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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2018.04.20 21:26 posted by 조재형

최근 번역출간된 스티븐 킹의 작품

유혹하는 글쓰기 (김영사)




이번 주 추천 도서

죽음의 무도 (황금가지 출판사)

추천 이유: 조재형이 번역했네~♡



☞ 스티븐 킹의 1990년 중편집 "Four Past Midnight"은 과거 우리나라에 "스티븐 킹 미스터리 환상특급"으로 번역출간되었다가 절판되었습니다.

엘릭시르출판사에서 "Four Past Midnight"을 새로 번역한 한국어판 "자정 4분 뒤"를 번역출간할 예정입니다.(전2권)

문학동네출판사 카페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다음주 화요일 출간이라고 합니다.

북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에도 책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 스티븐 킹이 동료작가 Richard Chizmar와 공동집필한 중편소설 "Gwendy's Button Box"가 미국에서 새로운 표지로 재출간되었습니다.

☞ 최근 출시된 비디오게임 "파 크라이 5"를 진행하다보면 스티븐 킹의 "그것"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만나게 됩니다.




☞ 스티븐 킹의 수많은 작품 속에는 온갖 사람, 괴물, 물체가 등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Jordan Monsell은 스티븐 킹 작품의 각종 요소를 한 곳에 모아놓은 그림을 그리고 "King Country"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아래의 첫 번째 이미지가 "King Country"이고, 두 번째 이미지는 정답표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