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손아미 2019.04.27 05: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재형님! 한 책을 찾아보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있는 손아미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스티븐 킹의 살아있는 크리스티나 책을 찾고 있습니다. 책을 찾고있는 사람은 사실 제가 아닌 Bill Gibbs란 분인데요, 이 분과 제 남자친구는 둘다 그 책/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공통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Bill은 실제 영화에서 쓰인 크리스틴 차들 중 하나를 가지고 계시며 매년 관련된 공포영화제 행사에서 일하고 계세요. 또 다른 나라에서 번역된 살아있는 크리스티나 책을 수십권째 모으고 계신데 한국버전은 언어장벽이 너무 커서 찾기가 불가능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인인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대신해서 찾아드리고 있어요. 하지만 저도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이런 책을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할지.. 너무 어려워서 여쭤뵈요! 혹시 어디서 구할수 있을지 도와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혹시 가지고 계신데 파시거나 저희가 여기서 구해드릴수 있는 특별한 물건으로 바꾸실 의향있으면 연락주세요! 수고하세요!
    제 이메일 입니다. amyson22895@gmail.com

    • 조재형 2019.04.28 01:44  수정/삭제

      "살아있는 크리스티나" 번역서는 오래 전에 절판되어서 현재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중고서적 사이트 같은 곳에 매물이 나오는 것을 운좋게 발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 포쿠테 2017.10.20 0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동안 킹의 늪에서 허우적대다가 한동안 살기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했었네요.오늘 혼자 집에서 다크타워랑 그것 vod보고 검색하다 글남겨요. 예전에 님 단편 쓰신거(고양이의
    한) 개인홈페이지에서 읽고 감동받아 님에게 팬심으로 글도 썼었는데 여기와보니 다시 읽을수 있네요.오랜만에 킹땜시 님땜시 가슴 두근거리는 밤이 될거 같습니다.항상 행복하시길~^^

    • 조재형 2017.10.20 22:31  수정/삭제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먹고 살기 바빠서 문화생활을 누릴 여유가 생각만큼 넉넉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스티븐 킹 아저씨의 소설들은 꼬박꼬박 찾아서 읽고있어요. ^^
      스티븐 킹의 소설과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s. "고양이의 한"을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빨리 "고양이의 한"을 능가하는 걸작을 써야할텐데요... ^^;;;

  3. nomodem 2016.11.02 0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계시나요? 건강하신거죠?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와봤어요. 항상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조재형 2016.11.05 21:29  수정/삭제

      아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제가 먹고 사는 일에 바빠서 스티븐 킹 블로그를 예전처럼 활발하게 업데이트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느리더라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는 있습니다;;;
      스티븐 킹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4. 한서웅 2015.08.1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요즘 계속 <11/22/63>을 보고 있는데 제법 흥미진진하네요! 조재형님도 보셨나요?ㅎㅎ

    • BlogIcon 조재형 2015.08.11 21:48  수정/삭제

      네, 저도 그 소설 읽고 블로그에 감상문을 올렸습니다.

      요즘 미국에서 미니시리즈로 만들어지고 있어서 정말 기대 중입니다~!!

  5. 한서웅 2015.06.02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투표 참여합니다!
    좋아하는 스티븐 킹 작품은?: IT! 그것! 잇!!! Misery! shining! doloresclaiborne! joyland! petsematmry!!
    스티븐 킹 작품 중 좋아하는 캐릭터는?: Pennywise the dancing clown! 춤추는 광대 페니와이스! Mr.bob gray!
    싫어하는 스티븐 킹 작품은?: 닥터슬립! 진짜 완전 별로임!

    • BlogIcon 조재형 2015.06.03 22:39  수정/삭제

      인기투표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투표내용에 추가하고, 한서웅님을 투표참여자란에 기재하였습니다.
      추가로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더 참여해주세요~!!!

  6. vered 2014.04.21 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기투표 참여에요!

    1) 좋아하는 킹 선생님 작품 - 듀마 키
    2) 좋아하는 캐릭터 - 잭(듀마키) / 잭 맞죠? 프리맨틀 도와주는 젊은이가...
    3) 싫어하는 작품 - 셀

    • BlogIcon 조재형 2014.04.21 23:08  수정/삭제

      vered님의 의견을 각 투표 항목에 반영하고, vered님의 이름도 투표자란에 추가했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스티븐 킹의 작품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

  7. 김영미 2014.01.03 2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간만에 구경하고 갑니돠..
    아놔 ~증말 올해는
    겜같은거 그만하고 책을 많이 봐야될텐데 !!!!
    증말로.!! 죽음의 무도부터 읽어야징..;;크크
    접때 미용실에서 머리하는데 여성중앙인가 12월호에
    스티븐킹 옹.. 인터뷰가 있던데. 신기했뜸..
    그럼 건강하시길..ㅎ

    • BlogIcon 조재형 2014.01.03 23:26  수정/삭제

      요즘 게임하심?
      난 요즘 핀볼 fx2라는 게임하는데 아주 재밌음.
      너무 흥분한 상태에서 하니까 어깨에 신경통 걸림 -_-;;;
      암튼 영미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염~~!!!

  8. 우명희 2013.12.24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벌써. 조재형님, 저 모모에요.

    2013년은 정말 빨리 지나갔네요. 휴...
    올해엔 책도 많이 안 읽고 창작활동도 게을리 했네요.
    내년엔 좀 달려져야 할 텐데...

    며칠 전부터 박스에 넣어뒀던 책들 중에 두 권을 꺼내서 틈틈이 읽고 있어요.
    아토나 다카시의 '시소게임'이랑 스티븐 킹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에요.
    킹 선생 작품 중에 엘티의 애완동물이론이란 단편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네요.(부부가 벌이는 신경전이 역시 킹 선생이다, 싶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다시 추워진데요.
    감기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조재형 2013.12.25 20:4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도 별로 해놓은 일도 없는데 일년이 금새 지나가버렸네요 ^^;;
      올한햇동안 아쉬웠던 마음은 풀어버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실 맺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내년에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9. 모모 2012.12.25 0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밤~
    축, 성탄.

    11/22/63 출간된 걸 얼마 전에 알았네요.
    축하합니다.

    참, 번역만 꾸준히 하시는데 따로 창작활동은 안하세요?




    • BlogIcon 조재형 2012.12.25 22:35  수정/삭제

      아... "11/22/63"은 다른 사람이 번역했습니다.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
      요즘은 먹고 사느라 바빠서 다른 일은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2013년에는 모모님 하시는 일마다 모두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10. 황지현 2012.11.08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맙습니다↖(^o^)↗ 혹시했는데 정말로 답을 주시네요. 얼마나 기쁜지.. 멋져요..

    • BlogIcon 조재형 2012.11.08 23:17  수정/삭제

      책이 오래 전부터 절판상태다보니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리지 못했네요.
      도서관에는 책이 있는 곳이 의외로 많으니 도서관쪽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