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이 1980년에 발표한 공포장르 비평서 "죽음의 무도" 한국어판이 번역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1950~1980년에 나온 공포영화, 공포소설, 공포드라마, 공포만화 등에 관하여 스티븐 킹이 재미있게 해설한 책입니다.

특히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펴낸 이번 한국어판은 미국에서 2010년 2월에 나온 재인쇄판에 새롭게 추가된 킹의 글 "무서움이란 무엇인가"도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킹은 1980년부터 현재까지 나온 공포영화에 관하여 해설합니다.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펴낸 "죽음의 무도" 한국어판을 번역한 사람은 조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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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0.11.04 03:04

    오,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번역하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언제 인터넷서점에 깔리는지요?

  2. Commented by BlogIcon guybrush at 2010.11.05 01:32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3. Commented by 팬이에요 at 2010.11.06 22:33

    어제 주문했었는데 조재형님이 번역하신 줄은 몰랐네요.
    스티븐 킹의 다른 책들도 재밌게 봤지만 특히 조재형님께서 번역하신 글들이 재밌었어요 ^.^
    도착할 때까지 설렐듯 합니다 ㅎㅎ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07 01:03

      스티븐 킹의 작품들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티븐 킹 아저씨가 짱이죠~~~

      이번 "죽음의 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4. Commented by 짱팬입니당~ at 2010.11.07 18:53

    와우 ㅋㅋ 용돈 타자마자 바로 살 생각입니당!!
    조재형님이 번역하신 미저리를 필두로 스티븐 킹의 다른 책들도
    전부 다 봤어요!!
    공포소설이라지만 공포도 다 종류가 있는 것 같네요 ㅋㅋ
    재밌는 공포 ㅎㅎ 소설 읽으면서 진심으로 재밌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얼마 안 되는 책 중의 하나 ㅋㅋ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07 23:59

      "죽음의 무도"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포장르에 관하여 스티븐 킹이 애정을 갖고 풀어놓는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을 거에요.
      두꺼운 책 두께만큼이나 두툼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

  5. Commented by BlogIcon ㅇiㅇrrㄱi at 2010.11.08 11:32 신고

    저도 역자는 미처 확인하지 못했는데, 반가운 이름의 역자였네요. 지난 주에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도서관에 100권쯤 갖다놓음 저 혼나겠죠...^^ 개인적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09 00:08

      정말 감사합니다. ^^;;
      "죽음의 무도" 속에서 공포장르에 관한 재미있는 내용들을 많이 보게 되실 거에요.
      스티븐 킹 아저씨가 공포장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정말 실감납니다. ^^

  6. Commented by BlogIcon ㅇiㅇrrㄱi at 2010.11.09 18:07 신고

    도서관으로 책이 벌써 도착했네요. 그냥 들뜬 기분에 또 들렀습니다. 대강 들춰보자마자 번역하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되고도 남습니다. 우선 글이 많아서 좋고, 두꺼워서 즐겁고... 묵직해서 든든하네요..^^ 번역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09 22:59

      오오~ 드디어 도서관에 책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뭐니뭐니해도 두껍고 묵직한 책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캬라멜 커피나 핫초코 한 잔 마시면서 "죽음의 무도"를 느긋하게 읽으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

  7.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0.11.09 22:41

    그동안 주저하다가,(사 놓은 책 중 못 읽은 책이 많거든요. 더구나 스티븐 킹님의 책이어서요.(다크타워도 아직 3부가 남았어요. 드림캐처가 그대로 있고, 제럴드의 게임도 남았고, 캐슬록의 비밀도 남았고, 통제자들도 남아 있고,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도 그대로 남아 있거든요.(휴 많이 남았네요))

    그래도불구하고 오늘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내일 도착할 거라고 문자도 왔네요.
    [죽음의 무도]의 책 정보를 대충 들었는데, 윗 나열한 책보다 더 빠르게 읽힐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대만빵입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09 23:04

      정말 스티븐 킹의 책들이 많으시네요.
      너무 한 작가의 책만 계속해서 읽으면 싫증이 날 수도 있으니 다른 작가의 책도 틈틈이 읽으면서 기분전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죽음의 무도" 재밌게 읽으세요.
      공포장르에 관련된 재미난 정보들이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

  8. Commented by BlogIcon 시네프린지 at 2010.11.10 19:18

    (Loomis입니다) 서문부터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킹이 안내하는 공포 장르의 오솔길을 걸을 일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출간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10 22:35

      서문부터 책 끝까지 계속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출간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Commented by 레이 at 2010.11.10 20:23

    스티븐 킹의 새 책이 나왔군요! 우와~ 덕분에 잘 읽겠습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10 22:36

      네, 나왔습니다~!
      공포장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지는 책이에요~~ ^^

  10. Commented by 페니와이즈 at 2010.11.11 00:43

    아마 재작년부터 기다린거 같은데 이제야 나왔네요. 조재형님께서 번역은 오래전에 끝냈는데 출판사에서 출간시기를 조율하느라 이제 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분량이 제법되는데 한 권으로 나와서 더 반갑네요. 밀리언셀러 판형으로 나왔다면 최소 두 권이었겠죠.

    현재 다른 책을 보는 중이라 아직 서문만 읽어봤는데 아주 낄낄대면서 봤습니다(킹 아저씨가 제일 싫어하는게 평론가(비평가)라면 두번째는 아메리칸 아이돌과 그 애청자들일겁니다. 세번째는 아마 큐브릭의 샤이닝?). 이 아저씨-아니 이제 할아버지인가-는 소설도 그렇지만 논픽션을 참 참 맛깔나게 써요. 논픽션을 구어체에 가깝게 써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떨 때보면 소설보다 더 흡입력이 있다니까요.

    2010년 서문에서 블레어 위치를 위시한 페이크 다큐영화를 호의적으로 언급하던데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빠져있더라구요. 2009년에 개봉한 걸로 아는데 글을 쓸 당시 안봤나봐요. 저는 재밌게 본 터라 킹이 어떤 평가를 할지 궁금했거든요.

    어서 지금 보는 책 다 보고 '죽음의 무도'를 볼 때가 기대됩니다. 아마 펼치면 앉은 자리에서 다 볼 듯 싶네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11 23:38

      "죽음의 무도" 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기다림만큼이나 커다란 재미와 기쁨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같이 스산한 날씨에 읽으면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아요. ^^

  11. Commented by 벤한스컴 at 2010.11.18 11:01

    여기오면 킹오라방 신간 소식이 있어서 넘 좋아욤..
    넘 오랜만에 들렀는데 역시나^^
    전 다른 소설은 거의 안보고 킹님 소설만 보는데 싫증난 적 한번도 없삼
    수시로 복습중.. 얼렁 주문해야겠어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1.18 22:41

      스티븐 킹 팬이시니 "죽음의 무도"가 무척 재미있으실 거에요.
      킹 아저씨의 정성어린 수다를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실 겁니다~ ^^

  12. Commented by 다크맨 at 2010.12.22 10:17

    공포영화는 질색이지만 스티븐킹의 소설은 정말 재미있어요. 무서우면서도 계속 보게되구요. '죽음의 무도'나온지 몰랐는데 꼭 봐야겠어요. 역시 타고난 이야기꾼 왕아저씨~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12.23 00:07

      공포장르에 관해 설명하는 논픽션입니다.
      장르에 관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