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생일

뉴스 2010. 9. 21. 22:32 posted by 조재형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스티븐 킹의 6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1. Commented by BlogIcon cojette at 2010.09.21 23:04

    오오 스티븐 킹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쓴 작품 개수 만큼 더 쓰실 정도로 오래 사세요~

  2.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0.09.23 22:44

    생신이시군요. 생신 죽하드립니다.
    9월생.
    처녀자리시죠.
    별자리로 그분의 성격을 살짝 들여다 봅니다.(재미로)





    기 본 성 격

    처녀자리의 사람은 감정이 섬세하며 순수한 정신을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를 희생하여 도 여전히 모든 일에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성의를 다한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보다 높고 완전한 수준을 향하여 일로 매진하며, 결코 중도에서 포기하거나 좋은 형편의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희망과 꿈의 세계는 늘 이러한 사람들의 무한한 봉사 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수호성은 지성과 지혜 그리고 지도와 교수를 관장하는 수성입니다.


    비판정신 : 세밀하지 못한 것이 몸에 배어 있다. 거기에다 그런 부분을 말로 곧바로 지적해 버리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은 조금 곤란하다. 당신의 말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


    완벽함 : 어떤 일도 반드시 해내고 마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고, 여기에서 사는 보람을 느낀다. 청소도 꼼꼼히, 공부도 착실히 한데다 재수(운수)도 따른다.


    피해망상 : 신경과민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에 침잠해 버린다. 비극의 히로인 타입.


    견신한 사람(의지가 강하고, 자기 뜻대로 행하는 사람) : 누가 보아도 머리가 트이고(예민하고), 관찰력이 날카롭다. 재빠르게 계산하여 남다른 판단력이 보인다.


    결벽증 : 청소나 세탁 등,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취미. 그 성격은 전차안의 손잡이조차 잡지 않고, 악수조차 하지 않는다. 문제가 심각하다.


    무기 : 무엇이라도 잘 소화시키는 솜씨가 있는데, 특히 손재주가 뛰어나다. 처녀자리에 한해서는 이 재주가 빈곤한 이는 결코 있을 수 없다.


    우등생 :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좋고, 그림에 그린 것같은 착실한 형. 선생님에게 귀여움을 독차지. 반감을 사는 일도 있다. 지금도 그런 경향이 있다.


    거짓말 : 비겁해서는 안돼요.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못하지만,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사람을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 타인이 거짓말하는 것을 특히 잘 꿰뚫어 본다.


    버릇 : 찻집에 들어가면 종이, 내프킨 등으로 아무렇게나 테이블을 닦는다.


    행복감 : 주어진 것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전문적인 것을 연구하고 있을 때.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있을 때.


    솜씨 : 머리가 좋기 때문에 놀아도 머리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크로스워드퍼즐과 지쿤퍼즐 등, 매주 거르지 않고 퍼즐잡지를 사들인다. 지식을 갖추고 있는 분야가 넓기때문에 퍼즐솜씨는 퍼즐 중의 퍼즐. 다음으로 추리소설의 범인도 곧 찾아낸다. 내용의 절반만 읽어도 곧 머리를 굴려 범인은 이 녀석이다. 고 말한다. 십중팔구는 다 알아 맞춘다.


    체질 : 보디라인이 걱정되지요. 그러나 걱정 마세요. 당신은 처녀자리의 명칭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여성다운 체형을 가졌어요. 웨스트는 꽉 조이고, 다리는 날씬. 윤기 넘치는 스트레이트흑발이 특징적. 그다지 눈에 띄지는 않지만, 청초하고 총명하게 보이는 얼굴생김새이다. 또, 상태가 좋을 때는 영향을 잘 섭취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에 장애가 오는 타입인 당신. 어느 쪽을 봐도 당신은 살찌기 어려운 타입이다. 걸리기 쉬운 병은 신경성위염, 장염, 스트레스를 받기 쉽기 때문에 마음에 항상 여유를 두고 생활하도록. 또 항상 설사와 변비로 고생하는 처녀자리가 많으므로 당신은 가스가 차지 않도록 음식조절을 해야한다. 약으로 치료하기보다는 식사와 환경을 정돈하면서 치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비슷할 지 모르겠네요.

  3. Commented by 검은옷의살인마 at 2010.09.27 22:17

    호러문학계의 거장, 스티븐 킹을 찬양하라~~!

  4. Commented by BlogIcon 이야기꾼 at 2010.09.30 09:50

    아, 벌써 이렇게...
    그 넘의 트럭만 아니었으면 훨씬 더 건강하셨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그 일로 멋진 작품들을 많이 써주셨으니 감사!
    특히! <리시 이야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