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크리스 디미노가 스티븐 킹 원작영화 "샤이닝"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시계입니다.

1시간마다 문 틈새로 잭 니콜슨이 나타나 "자니가 왔다~~♡"라고 외치면 그 앞의 셸리 듀발이 비명을 지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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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이야기꾼 at 2010.03.17 08:42

    "자니가 왔다" 버전으로
    알람이 나오면, 아무리 졸려도 벌떡 깨어날 것 같아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03.17 22:53

      시계 문 틈에 있는 잭 니콜슨 얼굴보다 그 앞에 무릎 꿇은 셸리 듀발 얼굴이 더 무섭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