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이 선정한 2009년 최고 도서 순위

뉴스 2009. 12. 19. 23:04 posted by 조재형

☞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스티븐 킹이 선정한 2009년 최고 도서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10. ROUGH COUNTRY - John Sandford

9. RAVENS - George Dawes Green

8. GONE TOMORROW - 리 차일드

7. DROOD - 댄 시먼스

6. SHATTER - 마이클 로보텀

5.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4. MIDNIGHT'S CHILDREN - 살만 루시디

3. HOLLYWOOD MOON - Joseph Wambaugh

2. 레볼루셔너리 로드 - 리처드 예이츠

1. The Little Stranger - 세라 워터스

          이 소설은 기본적으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영국의 시골을 배경으로 하는 무섭고 매혹적인 유령이야기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평이한 문체를 구사하지만, 심오한 구성과 사려깊은 생각이 담긴 작품이다.

          이 소설 때문에 며칠 동안 잠자는 시간마저 아껴가며 독서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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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갑룡 at 2009.12.19 23:50 신고

    우리나라에 번역된 책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