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10월에 스티븐 킹 소설 "자루 속의 뼈" 10주년 기념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소설 외에 스티븐 킹의 보너스 글이 수록됩니다.

이 책은 2008년 가을 동안만 판매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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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이준 at 2008.08.04 19:13

    1. 이 작 자체가 재밌었던게 "앞 읽고 포기했다"라는 분을 적어도 세명은 봤습니다. 사실 "뒤를 봐야 폭풍과 같은 전개"가 밀려오고 모든 수수께끼가 하나로 연결되지요.역시 원서로 돈 주고 사봐야 하는게 이런 이유죠-지루해도 "돈이 아깝고" "영어 공부를 해야하니까..

    ps: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이후에 최대의 "X간 장면"이었습니다. -_-

    앞부분에 "잇"의 주인공과 "다크 하프"의 주인공에 대한 언급이 나오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인 "허만 우크"와 "VC 앤드류스"에 대한 언급도 나오구요.(앤드류스의 작품은 이전에 한국에서 청소년 권장도서였답니다. -_-;;)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08.08.04 23:09

      스티븐 킹에 대한 애정으로 무장한 저는 킹의 책이라면 10,000페이지짜리 전화번호부라도 끝까지 읽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