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 소설 "살렘스 롯"은 1979년에 TV 미니시리즈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공포의 별장"이란 제목으로 KBS TV에서 방영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스티븐 킹이 "공포의 별장" 제작자와 함께 찍은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Commented by BlogIcon 강유리 at 2008.06.12 10:04

    ....사..살렘스랏이 국내에서 방송이 되었다고요?;;;;;언제요?;;;;
    아니 무엇보다 저 연관성 zero의 제목 센스란 대체!!!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08.06.13 00:31

      국내에 방송된 것은 거의 20년 전이에요.
      그 당시 조그만 학생이었던 저는 그 미니시리즈 보면서 덜덜덜덜....

  2. Commented by brokenj at 2008.06.12 19:04

    세일럼즈 롯 황가판 yes24 리뷰보니까 번역에 딴지 걸려 있더군요;;

    같은 사람이 번역한 <캐리> 황가판은 아무 문제 없이 읽었는데;;

  3. Commented by 이준 at 2008.08.04 19:20

    1. 살렘스랏의 국내 방영분 제목은 "공포의 별장"이었습니다. 당시 kbs에서 유명 미니시리즈를 "특선 미니시리즈"라고 수목에 고정편성했는데 거기에 소개되었지요(유명한 V도 이런 케이스로 전파를 탑니다) 보통 "어린이는 볼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되고 좀 야시럽거나 잔인한 (이를테면 홀로코스트류의) 이야기도 소개했는데 "공포의 별장"의 경우는 너무 인기를 얻어서 무려 "대낮"에 재방영을 했지요 -_-;;;;

    2. 감독은 택사스 전기톱 살인마 연작과 "벗고 다니는 뱀파이어" "마틸다 메이 의상비 0원"의 압박에 빛나는 "라이프 포스-스페이스 벰파이어"의 토브 후퍼였습니다. 영화로 만들려다가 TV 미니시리즈를 하는 바람에 의외로 퀄러티가 좋았습니다.

    PS: 전 방영당시에는 너무 무서워서 못 보고 대딩때 다운 받아 봤습니다. -_-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08.08.04 23:13

      이 미니시리즈를 지금 보면 옛날 기억과는 꽤 다르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 ^^;

  4. Commented by 미스윤희버스 at 2014.04.27 00:36

    공포의 별장이란 저 영화 낮에 봤던거 생각나네요 어린 마음에 정말 어찌나 무섭던지...알던 사람들이 다 흡혈귀가 되가지고 나타나고..ㅠ.ㅠ 나이가 들어서 책으로 읽어도 무섭던데요...자다 깨서 화장실 가는데 발로우 막 생각나고 옷걸이에 길게 걸려있는 옷보고도 무서워가지고...;; 이거 OCN인가 CGV에서 2004년 버전도 해주던데 당시에 여름이라 더워죽겠는데 창문 꼭꼭 닫아놓고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