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장편소설 "The Institute" 출간 당시 스티븐 킹이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함께 한 인터뷰의 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가디언 : 대통령이 미국에 있는 모든 책을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명령을 내린다. 당신한테는 본인의 소설 중 3작품만 구해낼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어떤 3작품일까?

스티븐 킹 : 내 손으로 내 작품 중 어떤 것을 구해낼 거냐고?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재미삼아 답변하겠다. "리시 이야기", "스탠드" 그리고 "미저리".

  1. Commented by 사오정 at 2020.03.14 02:28

    당연히 캐리.잇이 들어갈거 같은데 의외로
    빠졌네요! 물론 미져리도 대단하지만 리시이야기
    한번 꼭 보고싶네요😨

    • Commented by 조재형 at 2020.03.15 17:30

      3작품만 뽑으라는 건 너무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이 너무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