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의 1990년 중편집 "Four Past Midnight"은 과거 우리나라에 "스티븐 킹 미스터리 환상특급"으로 번역출간되었다가 절판되었습니다.

엘릭시르출판사에서 "Four Past Midnight"을 새로 번역한 한국어판 "자정 4분 뒤"를 번역출간할 예정입니다.(전2권)

문학동네출판사 카페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다음주 화요일 출간이라고 합니다.

북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에도 책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1. Commented by ㅇㅇ at 2018.04.25 15:52

    오오오. . .그런데 황금가지 출판사가 아니네요?

    • Commented by 조재형 at 2018.04.25 22:44

      엘릭시르 출판사에서 스티븐 킹 소설을 계속 여러 권 번역출간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2. Commented by 아그책 at 2018.04.25 19:03

    기대중입니다! 아직 악몽을 파는 가게도 안읽었는데 벌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