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3탄 "황무지"에는 소년 제이크가 서점에서 구입한 동화책 "Charlie the Choo-Choo"를 읽는 장면이 나옵니다.

기관차 찰리에 관하여 묘사하는 이 동화책은 Beryl Evans라는 작가가 저술했다고 다크 타워 소설에 소개되고 있는데...

그런데 7월 22일 미국 샌디에고 코믹콘 행사장에 Beryl Evans가 참석해서 "Charlie the Choo-Choo" 사인회를 한다고 합니다.

스티븐 킹 팬들은 이번 이벤트용 동화책을 스티븐 킹이 아닌 다른 작가가 썼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코믹콘 행사장에 마련된 동화책이 150부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킹은 "Charlie the Choo-Choo" 동화책을 받았다고 자랑(?)하는 사진을 스티븐 킹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1. Commented by at 2016.07.21 11:56

    저렇게 음산하게 생긴 동화책표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