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이 리처드 바크먼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1979년 장편소설 "롱 워크"의 한국어판이 번역출간되었습니다.

  1. Commented by 한서웅 at 2015.11.16 17:46

    조재형님은 이 책 보셨나요? 왠지 초기작이라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ㅎ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5.11.16 22:49

      네, 예전에 읽고 쓴 감상문을 스티븐 킹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독특한 설정만큼이나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2. Commented by 러스트콜 at 2015.11.26 13:01

    중학생때인가 이게 스티븐 킹 작품인지도 모르고 도서관에서 설정이 뭔가 충격적이길래 골라서는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요 아직까지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ㅎ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5.11.26 21:34

      학창시절에 좋은 경험 하셨네요 ^^
      우연히 집어든 책이 취향에 딱 맞으면 기분 너무 좋죠~!

  3. Commented by bookyak at 2015.12.26 20:57

    엄청 기대하고 샀는데 번역이 정말이지 심할정도로 엉망이라 크게 실망했던 책입니다 ㅠㅠㅠㅠ 덕분에 안되는 영어실력에 원서까지 사버렸어요. 그래도 저 번역본 보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5.12.27 00:09

      번역서에 아쉬운 부분이 있으셨군요.
      원서의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사전을 참고하면서 차근차근 읽으면 완독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번역서의 문장을 참고할 수도 있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