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의 2013년 장편소설 "닥터 슬립"의 한국어판이 전2권 분량으로 번역출간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스티븐 킹의 1977년 장편소설 "샤이닝"의 속편입니다.

"닥터 슬립" 한국어판 출간기념으로 노트 또는 여권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각 서점들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1. Commented by vered at 2014.07.21 00:37

    후아, 오늘 다 읽어버렸네요!
    1권은 3일 정도 걸쳐서 천천히 읽었는데 2권은 장장 6시간 동안 한번에 스트레이트로 읽어버렸습니다.

    아,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었네요 ㅜㅜ

    증정품 행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하나봐요? 저는 알x딘에서 구입했는데 저런 이벤트는 없더라구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4.07.22 00:35

      책읽다가 가속도가 붙을 때 그 때 흥분되는 기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알라딘에서는 1, 2권을 함께 구입할 때 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40717_dr&start=pbanner

  2. Commented by 한서웅 at 2015.06.03 20:23

    ㅎㅎ vered님은 재밌게 읽으셨나 보네요.. 저는 애완동물공동묘지읽다가 이거 읽으니까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5.06.03 22:35

      독자들마다 각기 다른 취향이 다양한 작품들을 나오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