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싫어하는 스티븐 킹 작품은?

인기 투표 2017. 1. 21. 19:05 posted by 조재형

3표) 제럴드의 게임

3표) 리시 이야기


3표) 셀

2표) 호랑이가 있다

2표) 자루 속의 뼈

2표) 데스퍼레이션

1표) 부적

1표) 통제자들

1표) 편집증에 관한 노래

1표) 오웬을 위하여

1표)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

1표) 듀마 키

1표) 저주받은 천사

1표) 토미노커

1표) 닥터 슬립

1표) 스탠드

1표)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1표) 쿠조

1표) 다크 타워

투표 참여자: 강유리, 주영은, 사라락, 파괴지왕, 2%엽기부족할때, 신원동, 개갬, 김경훈, 이상욱, 201, guybrush, StalloneCat, null, 이준님, 쥰쥰, 미스트, vered, 한서웅, lyda, 페니와이스, 김세연, 김광석 팬, qorwngns


  1. Commented by 신사적 at 2007.12.01 11:57

    자루 속의 뼈가 2표나 받았다는 것에 충격을...
    나름 제일 잘 된 작품이라고 여겼었는데 말입니다.
    제럴드의 게임/데스퍼레이션(초반은 정말 오줌을 찔끔거릴 정도였었는데...)/리시이야기 나머진 안읽어본 책이고...
    아무튼 자루 속의 뼈는 충격인데요(갠적으로 부부얘기의 완작(完作)이라고(스티븐 킹 작품에 나오는 모든 부부주인공<사별했건 불의의 사고로 죽었건 간에>)생각하고 있었는데...)
    전 자루 속의 뼈는 논의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Commented by 검은옷의살인마 at 2010.04.03 15:20

    '제럴드의 게임'은 어떤 남자가 아내를 침대에 묶어놓고 성폭짓을 하려다가 아내의 반항으로 인해 뒈지고 아내가 혼자 침대에 묶인 채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싫어하는 것 같군요.

  3. Commented by 이준 at 2010.04.14 22:30

    제럴드의 게임은 출간때부터 아예 "성인용"표시를 달고 나온 작품입니다. 내용 자체는 좀 단편에 가까운 이야기를 늘린 티가 팍팍 나지요. 차라리 단편이나 중편정도로 해서 단편집에 넣었으면 평이 더 좋았을겁니다.

    ps: 돌로레스 클레이븐과 자매작입니다. 전혀 다른 등장인물들이 돌로레스 클레이븐의 "일식"날 서로 교감하는 장면이 두 작품에 모두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일"과 연관이 있지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04.15 00:23

      "제럴드의 게임"과 "돌로레스 클레이본"에 "로즈매더"까자 합쳐서 여성 3부작 시리즈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앞의 두 작품을 못 읽어봤네요.

      먹고 살기 힘드니 독서에도 힘이 드는군요. -_-;;;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0.04.15 19:48

      조재형님 말씀에 동감이 갑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처지를 보게 하는군요. 그래도 돌로레스 클레이본은 하루 빨리 읽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0.04.15 23:52

      네~ ^^;

  4. Commented by 미스트 at 2011.01.04 02:54

    토미노커에 한표요. 아주 옛날에 읽었지만 그것들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이나 생체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 때문에 구토를 느꼈던 기억은 생생하네요. 어릴때 읽은거라 더 그런가 봅니다^^; 근데 어째서 부적에 한표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책인데.. 역시 취향은 각각이군요 ㅠㅠ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1.01.05 00:37

      토미노커를 추가시키고, 투표참여자란에 미스트 님을 추가했습니다.
      다른 의견이 더 있으시면 언제든 또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5. Commented by 미스윤희버스 at 2014.04.20 18:54

    리시 이야기 중반기 걸작이래서 기대하고 있는데 재미가 없나...요? 토미노커스는 영화 재밌게 봐서 읽고 싶은데 역시 구할수가 없고...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4.04.20 22:39 신고

      리시이야기는 영어로 된 언어유희가 많아서 번역서로 원작의 느낌을 받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많이 안타까워요 ㅜ_ㅜ

  6. Commented by lyda at 2015.06.04 09:12

    더 셀에 한표요... 좀비가....좀비가....젠장!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5.06.04 23:03

      말씀해주신 의견을 인기투표에 반영하고, 투표자란에 lyda님을 추가하였습니다.
      인기투표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Commented by 페니와이스 at 2015.09.16 20:53

    <스탠드>요.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였어요.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스티븐 킹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도 재미없었습니다.

  8. Commented by 김세연 at 2015.09.18 10:36

    킹선생님 작품 중에 싫어하는걸 고른다는건 일종의 신성모독..ㄷㄷ
    농담이구요~ㅎㅎ 굳이 하나 고르자면 '쿠조' 뽑겠습니다. (이유는 오로지 개를 좋아한다는 거말고는 없음..^^;)

  9. Commented by 김광석 팬 at 2015.11.25 18:11

    저는 <다크타워>를 엄청 기대하고 봤다가 완전 실망이어서 <다크타워>를 뽑습니다.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