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스티븐 킹이 2011년 최고 대중문화 작품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20. Rumour Has It (Adele의 노래)




 

19. 워킹 데드, The Walking Dead (TV시리즈)



18. The Hour (TV시리즈)



17.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Final Destination 5 (영화)



16. The White Devil (Justin Evans의 소설)



15. Get that snitch (Mikis Michaelides의 영화음악)



14.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The Lincoln Lawyer (영화)



13. 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영화)



12. The Accident (Linwood Barclay의 소설)



11. Revenge (TV시리즈)



10. Crossers (Philip Caputo의 소설)



9. Talk Talk (T.C. Boyle의 소설)



8. Ready for Confetti (Robert Earl Keen의 음반)



7. 언피니시드, The Debt (영화)



6. Sky Full of Holes (Fountains of Wayne의 음반)



5. Skippy Dies (Paul Murray의 소설)



4. Sons of Anarchy (TV시리즈)



3. How Do You Do (Mayer Hawthorne의 음반)



2. Margin Call (영화)



1. Breaking Bad (TV시리즈)

  1.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1.12.18 19:56

    Breaking Bad 지금 막 다운 받았어요.
    4시즌에다가 아직 안 끝난 것 같은데...
    넘 긴 것 같아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1.12.18 22:13

      상당히 평이 좋은 드라마더군요.
      스티븐 킹이 올해의 1위로 꼽으니 저도 괜히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1.12.19 14:00

      그가 좋아할 드라마인 것은 확실합니다.
      흡혈기나 초능력자나 UFO나 괴물이 안 나와서 그렇지 그의 분위기가 흠뻑 납디다.
      폐암말기 사내가 겪게 되는 이야기가 그럴듯 합니다. 1시즌 3회까지만 봐서(지금까지 4시즌이 나왔고, 결말은 아직 나지 않았더군요) 결론 내리긴 뭣합니다만, 드라마 감독은 아무래도 킹의 광팬임이 확실합니다.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1.12.21 10:33

      브라이언 크샌스톤이 이드라마로 2008,9,10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연속으로 받았다네요.
      1시즌을 다 봤는데 재밌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못만들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마약이 주된 주제잖아요.그래서 더욱 재밌나 봅니다.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1.12.28 01:00

      지금은 시즌3를 보고 있는데요.
      감독이 스티븐 킹의 광팬임을 확인시키는 한 장면이 나오는군요. 시즌3의 마지막13편에 스티븐 킹의 책이 한 컷트 나옵디다. 뭔가 시사하는 바가 느껴졌어요.

  2. Commented by 락티노프 at 2012.02.16 23:10

    언제 나오나 언제 나오나 하다가 마지막 1위를 보고 아! 하고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하하하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02.18 23:45

      스티븐 킹이 예전부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드라마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도 괜히 보고 싶어지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