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작가들이 쓴 기묘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단편선집 "The Weird"가 미국에서 2012년 5월에 출간됩니다.

1908년부터 2010년까지, H.P. 러브크래프트부터 클라이브 바커, 닐 게이먼까지, 미국부터 영국, 일본(무라카미 하루키), 독일, 인도, 폴란드, 벨기에, 이란, 나이지리아를 총망라하는 116편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모여있습니다.

이 단편선집에 스티븐 킹의 1994년 단편소설 "검은 정장의 악마"가 수록되었습니다.

  1. Commented by 이야기꾼 at 2011.12.06 07:11

    116명? 우와아!
    대단하군요.
    두께가 장난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