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의 2011년 장편소설 "11/22/63"의 한국어판 제1권이 번역출간되었습니다.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제2권은 12월 첫째 주에 출간된다고 합니다.

  1. Commented by BlogIcon e! at 2012.11.27 19:13 신고

    갤러리북스의 페이퍼백의 경우 표지와 속표지가 소설에 나오는 각각 다른 상황에 대한 신문 1면이었는데,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 한글판에서는 살리기 힘들었나보네요. ^^ 흡인력이 대단해서 정말 즐겁게 읽었는데, 한국어판도 빨리 완간되면 좋겠네요~ 1.2권으로 나눠서 나오나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11.27 22:24

      한국어판은 두 권짜리로 분권되어 출간되고, 제2권은 12월 첫째 주에 출간된다고 하네요.
      이 소설의 소재가 미국 역사와 관련된 것이어서 케네디 대통령이 낯설게 느껴지는 우리나라 독자들한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2. Commented by 11/22/63 신권말이죠.. at 2012.12.04 16:21

    12월 첫째주 출간이라고 책에 써있었는데
    아직 아무런 근간이 없네요 ㅋㅋ
    2권 언제나올까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12.05 21:48

      12월 첫째 주 출간이라고 소개되었으니 이번 주 내로 출간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3.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2.12.11 10:54

    책 25페이지 하단에서, 'A' 준 거 평생 못 잊을 거라고 말하자, 에핑이 잘했다고 한 부분 이후, 에핑이 혼자 생각하는 부분이 있은 후, 갑자기 인터폰에서 에핑을 찾는 장면으로 전환 되는데요.
    해리 더닝이 계속 에핑 옆에 있는 중인지 아니면 어디론가 갔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요.

    원래 원문에도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12.11 23:38

      책이 정식으로 번역출간되었으니 황금가지출판사의 밀리언셀러클럽 카페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http://cafe.naver.com/mscbook.cafe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2.12.13 11:43

      그곳 홈페이지 가서 댓글 단 지가 보름이네요.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12.13 22:48

      제가 책을 확인할 형편이 못 됩니다.
      책이 정식으로 출간되었으니 출판사측에 재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Commented by 신사적 at 2012.12.15 18:11

      하도 답답하여 아마존에 갔더니, 거긴 책 내용을 더 길게 볼 수 있어서, 거의 초보적인 영어 번역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해리 더닝이 돌아갔는지에 관한 게 없더이다.
      조재형님이 좀 봐주삼.
      스티븐 킹의 의도를 모르겠어서 그럽니다.
      부탁합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조재형 at 2012.12.16 00:32

      황금가지출판사에 문의해주세요. 저는 요즘 책을 살펴볼 형편이 못 됩니다.